가수 정동원, 7월 가왕전 상금 150만 원 소아암 백혈병 환아 치료비 기부

최종수정2021.08.03 19:09:52
기사입력2021.08.03 19:09:5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트롯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7월 가왕전 상금 1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추가로 기부했다. 3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지난 7월 (재)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70만원의 치료비 지원을 했던 정동원은 두 달간 환아들을 위해 상금 총 220만원을 지원하며 꾸준한 희망을 나누고 있다. 정동원은 선한트롯 7월 가왕전에서 총 117만7756표를 얻어 목표 달성률 785%를 초과 달성해 지난달보다 한단계 상승한 최종 2위에 올랐다. 정동원은 지난 5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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