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규석 '흥 돋구는 무대'

최종수정2021.12.02 19:55:21
기사입력2021.12.02 19:55:2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독거노인 생활 지원사와 함께하는 SMIT 사랑난로 콘서트가 2일 오후 서울 등촌동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배우 윤희석이 진행자로 나선 '사랑난로 콘서트' 공연은 '기차와 소나무'의 주인공 이규석, '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 '트로트 유망주' 한강, '유튜브 퀸' 미기를 비롯 국악 공연과 훌라댄스,클래식 공연 등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가 주최하고 강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행사로 코로나 시대에 '희망, 상생, 힐링, 화합'을 이야기하는 풍성한 공연으로 장르 불문, 세대 불문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2021.12.02.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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